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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기 9회 외세와 자주 김춘추의 선택 보다. 9회 외세와 자주 김춘추의 선택 대야성의 품석 죽죽 품석과 고타소 백제 윤충 김춘추 대야성 함락 선덕여왕 비담 김춘추와 김유신 품석과 검일 진지왕 폐위 보장왕과 연개소문 비담의 난 당 태종 평양 이남의 땅 김춘추 즉위 소정방 당대의 관점, 국제적 관계 속에서 생존을 위한 신라의 선택 당의 입장에서 신라가 선택된 것 부여융과 김법민 김춘추, 신라의 어려움을
- (647년) 정월대보름, 방패연의 역사 : 비담의 난, 김유신, 삼국 통일 647년, 신라 "비담의 난" 때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서에 등장한 시기가 그 때이니, 연 자체는 그 이전에 있었을 걸로 추정됩니다. 1,300년이 넘은거죠.
- 신라 === 비담의 난 < 선덕여왕과 진덕여왕의 릉 > 647년(선덕여왕 16) 1월 상대등 비담이 염종 등과 더불어 선덕여왕에서 진덕여왕으로의 왕위계승에 반감을 갖고 여주불능선리(여군은 나라를 다스릴 그릇이 못 된다)"라는 명분을 내걸고 반란을 일으켰다가 진압되었다. 신라 최고의 관직인 상대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