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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 록의 심장' 마이 케미컬 로맨스, 3집 20주년 기념 앨범…18년 만에 내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을 대표하는 이모(Emo) 록 밴드 '마이 케미컬 로맨스'(My Chemical Romance·MCR)가 정규 3집 '더 블랙 퍼레이드(The Black 이번에 발매된 '더 블랙 퍼레이드 (20주년 디럭스 에디션)'에는 2006년 발표된 원작에 미발표곡을 포함한 보너스 트랙 6곡이 새롭게 추가됐다.
- 식이장애→자기혐오 고백…'록' 두른 권진아식 위로 '세이브 미' 앨범에서 록 사운드를 쓴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권진아는 "그동안 앨범에서 한두 트랙 정도 정말 제가 깊은 마음속의 이야기를 할 때 록 사운드를 조금씩 사용했다. 록 사운드로 가득 채운 앨범으로 컴백한 권진아는 올해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도 출연한다.
- 록의 전설 '오지 오즈번' 떠난 지 1년, 신해철의 말이 떠올랐다 오지 오스번은 영국 버밍엄 출신으로 1968년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를 결성해 헤비메탈이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의 개척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름 전인 2025년 7월 6일, 고향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백 투 더 비기닝(Back to the Beginning)' 공연은 그의 마지막 인사이자 전 세계 록
- 창작의 주체로 우뚝…'아이돌'에서 '아이콘'이 된 빅뱅 반론의 여지 없이 성공한 아이돌이면서, 다른 아이돌과는 상당히 다르고 그래서 또렷이 구별된다. 1990년대 중후반부터 뚝심 있게 힙합과 알앤비 등 흑인 음악(블랙 뮤직)을 이어 "작년에는 니체의 철학을 빌려 독자적인 세계를 펼쳐낸 리더 지드래곤과 팝 록 스타일을 기반으로 탄탄한 보컬 실력을 재차 입증한 대성이, 올해에는 짙은 알앤비 색채를 심도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