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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모디, 브릭스서 미소지었지만...국경·무역은 여전히 '골칫거리'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브릭스 정상회의를 계기로 7년 만에 인도를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사람의 만남은 양국 관계를 개선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불확실성을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지만, 국경 문제와 무
- 전쟁으로 갈라진 이란·UAE, 브릭스서 중동 긴장 완화 촉구 전쟁으로 대립해온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가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최대한의 자제’를 촉구하는 공동선언에 함께 서명했다. 양국 정상이 별도 회동까지 가지면서 6개월째 이어진 전쟁 속에서도 외교적 접촉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인도 뉴델리에서
![이란 대통령, <strong>브릭스서</strong> 걸프 고위급 접촉…트럼프 "이란서 빠져나올 것" [에디터픽] / YTN](https://i2.ytimg.com/vi/-El-TahXme4/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