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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강유정 청와대 수석 대변인(을지1 및 제36회 국무회의 관련 브리핑): 정성호 법무부 장관께서 그동안 국민적 요구에 따라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셨습니다. 지금 김민석 당대표도 한겨레 인터뷰에서 얘기했듯이 그거는 조작 기소가 밝혀졌는데 재판 가서 이걸 해소하라고 하는 건 이거는 폭력이다,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런데 제가 앞서도 브리핑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방선거 이후에 모처럼 찾아온 정치적 기회가 지금 다 날아가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오세훈의 정치적인 미래는 다음 주 1심 재판 이전과 이후로 갈릴 것이다. ◇ 박재홍> 22일이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