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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크백마운틴 갑자기 쏟아지던 비를 뚫고 공연장으로 들어갔던.. 오늘, 공연 좋았다. 그냥 그럭저럭 잘 지냈어. 잭이 하는 이 대사가 유난히 귀에 꽂혔고 그 세월동안 얼마나 혼자 견뎌왔겠으며 저 말 속에 담겨있는 것이 많을까를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프더라. 알마가 이혼 이야기를 꺼냈을때부터..
- 브로크백마운틴 마지막 잭과 에니스의 만남 씬. 해야할 말을 계속 회피하며 다른 얘기만 하는 에니스와 마음속에 담아 둔 말을 조금씩 하던 잭의 상반된 모습. 마지막까지도 이들은 같을 순 없었던 걸까 그래서 온전히 같은 맘이었던 브로크백엔 다시 가지 않았던 것일까…?! 이기적인 모습, 회피하는 모습 등이
- 브로크백마운틴 요즘.. 극을 보다보면 재희알마의 표정이 그렇게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 참고 참다가.. 마지막 우는씬에서 터지는거 같아서 그 씬, 너무 마음이 아파 ㅠㅠㅠ 우리, 브로크백에는 다시 가지 않았어.. 유독 슬프게 들렸다.. 그때, 잭의 표정도.. 말투도.. 억양도.. 그렇게 들렸다.. 왜
- 브로크백마운틴
- 브로크백마운틴 오늘, 유독 커튼콜 인사 끝나고 마지막 에니스와 잭의 모습에서 울컥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눈물이 맺혔다. 너무 해맑은 잭의 표정과 잭을 보내고 힘없이 돌아서 들어가는 에니스의 모습. 참 슬펐다… +장면시연_23장 리버턴 슈퍼마켓
- 브로크백마운틴
- 브로크백마운틴 오늘, 왜 이렇게 슬펐을까.. 캐릭터 모두의 그 입장들이 너무 슬프고 안타깝고 울컥했다. 공연이 너무 좋았어서 기분이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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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크백마운틴 크로스페어 자첫!! 프리쇼 촬영가능해서 빈 무대도 찍어봄!
- 브로크백마운틴 기념으로 마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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