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뉴질랜드 타우랑가 13년차 여행 & 일상: 일상탈출 2 마타카나, 브로콜리, 레몬에이드, 과일 모찌, TGC 트와이스 etc...
Life is not measured by the number of breaths we take, but by the moments that take our breath away. 이번 주도 숨이 멎을 만큼 놀랍고 아름다운 순간들을 남기도록 노력해봐야죠^^ 방학이라 여행 가 계신 분들
- 일본 편의점 다이어트 샐러드 모음집 여행중에도 식단 지키기 일본 여행 중 다이어트 걱정된다면? 일본 편의점에는 맛있는 샐러드가 가득해요. 세븐일레븐과 패밀리마트 샐러드를 칼로리, 가격과 함께 정리했어요. 여행 중 몸이 무거울 때 참고하세요! 1. 세븐일레븐 ✅ 문어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칼로리 114kcal | 가격 321엔 탱글한 문어와 아삭한 브로콜리에 바질 향이 솔솔.
- 스위스 브로콜리와 함께 1일 2개도시 투어하기- 취리히+라퍼스빌 2016년부터 스위스 정식등록여행사등록, 여행 문의부터 현지 투어까지 모두 진행하는 스위스 전문 가이드, 김스위스투어 스위스 브로콜리입니다. 스위스 현지가이드로써만 10년 이상, 스위스 관광청 Switzerland Travel Expert 자격을 가진, 전문 가이드, 스위스 브로콜리 입니다.
- 싱가포르 여행 현지인도 줄 서는 한식당 베스트 3 (미미,싹쓰리 ,신만복) 안녕하세요 싱가포르 여행 중에 먹었던 K 푸드 현지인도 줄 서는 한식당 베스트 3를 소개합니다 이름도 고향 생각나게 하는 신만복,싹쓰리,미미 한식당입니다 신만복 정갈하게 깔리는 6가지 밑반찬은 한국 식당 못지않은 상차림이네요 보글보글 김치찌개에 브로콜리 어묵볶음 배추김치 숙주나물이 나왔고요 라면사리도 같이 등장했어요 적당히 잘 익은 김치의 시큼함과 고기의 감칠맛이
- 여행 중 아플 때? 스위스 병원과 약국 이용 가이드 스위스 소식과 사람 사는 이야기 전해드리는 #스위스 브로콜리 가이드입니다.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약의 상황, 한국에서 가져온 상비약으로 해결이 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가 꽤... 많죠.
- 시간을 살짝 되돌려_3월의 삿포로 여행 기록 최보가 1월 포스팅을 이제서야 올린 걸 보고 나도 자신감 한껏 얹어서 3월 여행 포스팅 올려보아 3월 26일 수요일 바로바로 내 생일을 맞이하여 다녀온 모녀의 삿포로 여행기✈️ covid19 국내선 3층에 있던 스프카레 맛집 가라쿠 브로콜리 추가해서 먹었는데 정말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만:) 신치토세 -> 노보리베츠 버스는 미리 버스 사이트에서 예약해뒀다.
- 뚜바기 첫 제주여행(1)-카멜커피, 에코랜드, 곰막식당 뚜바기와 함께한 제주 여행 (25.4.20.-4.26.) 기억이 흩어지기 전에 후다닥 기록해 본다! 남편과 동반 육아휴직 중이기에 한 달 제주살이라도 해볼까 하다가 괌 여행 + 제주도 여행으로 합의를 보고 떠난 제주도 일주일 여행 아무래도 뚜바기 첫 비행기 탑승이다 보니 우리 둘
- [엄마빠랑 15일간의 유럽 일주] Day 7. Hertz 덕분에 뚜벅이 탈출. 폭우 다음날 오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방문기. 소도시 센(Senj)에서의 숙박 여행 일주일째 아침. 조식 뷔페로 에너지 충전 큰 문제 없이 화목하고 아름답게 여행하고 있는 우리 가족은 조식 뷔페로 보상받을 때가 되었다. 콘티넨탈 아침식사가 나올 것이란 우려와 달리 Canopy by Hilton은 소세지와 베이컨, 구운 콜리플라워/브로콜리, 볶은 당근과 양송이까지 그릴 메뉴도 좋았다.
- [week 25] 구강기, 엑서쏘서, 큐브데이, 브로콜리 큐브, 소고기 큐브, 강릉 여행, 6개월 아기와 여행, 씨마크 호텔, 스플래쉬 어바웃, 아기 수영복 생후 176-182일 지독한 구강기 뽐내며 시작하는 아침 이가 간지러운건지, 아니면 그냥 이 세상 모든걸 입으로 탐구하고 싶은건지 한 입에 넣기 버거운 것들을 물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 웃기고 귀엽다 ㅎㅎㅎ 친정에 놀러갈 때마다, 이것 저것 한 짐 가지고 가도 아기의 깨시에 놀아주기가
- 오사카 카레스프 그대로! 성수 뚝섬 서울숲 맛집 스아게 (Suage) 일본 오사카 여행 가면 다들 먹는 필수 맛집 카레스프가 한국에도 있다고 해서 먹어봤어요! 평소에도 꾸덕 카레를 선호해서 이런 묽은 카레 괜찮을까 고민스러웠는데 웬걸! 강경 고기파라 고기류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야채 카레의 담백하고 깊은 맛이 넘 좋았어요 그리고 브로콜리가 진짜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거 있죠 국물이랑 같이 먹으면 이건 내가 알던 브로콜리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