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네긴에 등장한 브레게 시계 브레게의 작품 세계 전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고전을 듣고 발레도 이해해야 한다. 비단, 브레게 뿐만 아니라, 토마스 머지와 같은 시계제작자들의 작품 세계도 똑같지만서도. 여담으로, 대중들은 가브리엘 샤넬에 열광하지만, 그녀가 발레를 애정했고 러시아 최고의 발레단이 선보인 발레극의 의상을
- [BREGUET/ 브레게 시계] 레인드 네이플 8918 화이트골드 시계줄 교체 및 착샥 브레게 네이플 시계를 구매하고 너무너무 잘 차고 다니다가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자 여름맞이 준비로 시계줄을 바꾸고픈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왔다. (나는 시계를 못 차는 사람이 아니었다) 브레게 네이플 자체도 화이트골드에 다이아 세팅이다 보니 줄질(스트랩 교체)로 시계의 분위기가 너무 많이
-
"왜 롤렉스가 3등급에 있나요?" 현실적인 남자시계 계급도 입문용 추천
참고로 계급도는 공식 기준이 아니라 시계 팬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비공식 분류예요. 글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점은 미리 알고 보시면 좋아요. 파텍필립, 바쉐론 콘스탄틴, 오데마 피게, 브레게, 랑에 운트 죄네를 빅5로 묶는 경우가 많아요. 기준에 따라 구성은 조금씩 달.......
-
"매장 가기 전 필독" 파텍필립부터 세이코까지 남자시계 계급 총정리
"시계 살 때 이 순서 안 지키면 돈만 버립니다" 남자시계 브랜드 등급 총정리, 파텍필립부터 해밀턴·세이코까지 가격대별 추천 남자시계 구입 전에는 계급부터 먼저 잡고 시작하세요. 시계 고르는 분들께 제가 가장 먼저 그려드리는 서열을 오늘 그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1등급은 빅5, 기억할 건 파텍필립 하나 빅5는 파텍필립, 바쉐론 콘스탄틴, 오데마 피게, 브레게
- 브레게 시계 가죽 밴드,핀 볼트 교체,롤렉스 다이얼 이물질 제거 청담동에서 보내주신 #브레게시계밴드 #롤렉스시계다이얼이물질제거 #아쿠아넛시계수리 밴드 핀 볼트도 따로 보내주셔서 작입합니다. 흰 가죽 밴드로 교체하고 볼트 너트 잘 채워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택배 발송시 박스안에 성함,주소,전화번호,작업내용 꼭 기재해주시고 시계 박스케이스는 부피가 커서
- 상표이야기(1205) : A. Lange & Söhne(랑에 운트 죄네) 명품시계 1845년에 창립했고, 1994년에 재건된 리치몬트 산하의 독일 최고의 하이엔드 명품 시계 브랜드이다. 하이엔드 명품 시계 브랜드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스위스 국적이 아닌 브랜드이다.
- ● 중력과 싸운 225년…그 해답은 ‘투르비용’이었다 (1-3) 【더 하이엔드】 정확성을 떨어뜨리는 중력의 영향을 줄이고자 브레게(Breguet)가 고안한 투르비용이 특허를 획득한 지 올해로 225년이 됐다. 투르비용은 브레게를 대표하는 발명인 동시에, 고급 시계 제작 역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메커니즘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 [몽트르칼럼] 몽트르 코리아 26년 8월 호, 바쉐론콘스탄틴 메티에 다르 트리뷰트 투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 모델X를 출퇴근 용으로 활용하면서 생긴 장점 중 하나는 살짝 여유가 생겼을 때 시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과 주변 풍경을 좀 더 여유롭게 보면서 출근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벌써 8월이라니 ㅎㅎ 이번 달 몽트르에도 글 하나를 기고했는데 먼저 전반적인 내용을 보시죠~ 이번 달 메인은 브레게 뚜르비옹입니다!
- The gift ideas - 1, 시계 선물, 샤넬 워치, 위블로, 오데마 피게, 태그호이어, IWC, 예거 르쿨트르, 바쉐론 콘스탄틴, 티파니, 블랑팡, 브레게, 오메가 WATCH The gift ideas - 1, 시계 선물, 샤넬 워치, 위블로, 오데마 피게, 태그호이어, IWC, 예거 르쿨트르, 바쉐론 콘스탄틴, 티파니, 블랑팡, 브레게, 오메가
- 전 세계 ⌚ 시계 브랜드 계보 [Watch Brand Parent Companies and Branches] + 국산 브랜드.. 조선 롤렉스, Tisell 티셀. 전 세계 시계 브랜드들의 계보. 지배구조 및 그룹별 브랜치. 유명 시계 브랜드의 80% 이상은 거대 자본을 가진 몇 개의 대형 럭셔리 그룹 소속. 3대 거대 시계 그룹 (The Big 3) ⌚ 스와치 그룹 (Swatch Group) 시계 업계에서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