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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이과수폭포 마쿠코 사파리 보트투어 예약
*본 포스팅은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마이리얼트립으로부터 수수료를 받습니다. 오랜 파트너, 오지투어와 함께 남미패키지를 떠났다. 페루에서 시작한 여행은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를 지나 브라질까지 왔다. 여행의 말미다. 세계 3대 폭포, 이과수폭포 투어 1일차 일정을 진행
blog.naver.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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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브라질여행 이과수 보트투어 선착장으로
오랜 파트너, 오지투어와 함께 한달 남미여행을 했다. 페루에서 시작해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를 거쳐 어느새 브라질까지 왔다. 긴 일정의 끝물이다. 2박 3일 동안 이과수 폭포를 둘러보는데, 오늘은 브라질 쪽 사이드를 관광하고 있다. 포스두 이과수에 짐을 풀고, 아침부터 새공원 탐방
blog.naver.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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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10. 상파울루 : 시내투어
10. 브라질 여행 : 상파울루 시내투어 -아시안거리, 대성당, 11월 15일 거리, 한인타운- "한국식품 쇼핑가기" 다음날 아침, 역시 조식을 야무지게 먹고 준비를 마친 후 우리는 다시 길을 나섰다. 오늘의 목적지들은 명확했다. 상파울루라는 대도시에서 겨우 누릴 수 있는 여러가지의 것
blog.naver.com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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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9. 상파울루 첫째날 : 파울리스타 거리
9. 브라질 여행 : 상파울루 파울리스타 거리 "파울리스타 가는 길" 숙소에서 조식까지 야무지게 챙겨먹은 우리는 여유롭게 상파울루에서 가장 안전하고 활발하다고 하는 페울리스타 대로로 향했다. 숙소 근처에 광장을 비롯한 공원이 있어서 살살 둘러보고 지하철을 타볼생각으로 나왔다. 어제 밤에
blog.naver.com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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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8. 파라치(Paraty) 둘째 날
8. 브라질 여행 : 파라치(Paraty) 둘째 날 "아침, 조식먹기" 아침이 밝았다. 어제 짧지 않은 이동을 하고 한참을 걷고 먹고 또 마셨던 탓에 밤에는 정말 기절하듯 잠들지 않았나 싶다. 개운한 몸을 일으켜 고양이 세수를 하고선 바로 조식을 먹고 나가기로 했다. 여전히 바깥은 꿉꿉
blog.naver.com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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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7. 파라치(Paraty)
7. 브라질 여행 : 파라치(Paraty) "이동, 파라치로" 다음날 아침, 버스를 타기전 숙소에서 먼저 조식을 먹었다. 정한시간에 우리 방으로 넣어주는 형식이었는데 샌드위치, 커피, 주스, 수박이 주 메뉴었다. 뭐...맛은 당연히 그냥 딱 보이는 저대로라 훌륭한 식사라고 할 수는 없었
blog.naver.com ·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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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6. 이과수폭포 : 푸에르토이과수(아르헨티나 사이드)
6. 브라질 여행 : 이과수폭포 -푸에르토이과수- (ft. 아르헨티나) "이동, 아르헨티나로"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이과수 폭포의 아르헨티나 사이드로 넘어가보는 날이었다. 보통 이과수 여행을 오는 경우에는 이렇게 당일치기나 1박 2일로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 혹은 우리 처럼 브라질에서
blog.naver.com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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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5. 이과수폭포 : 포스두이구아수(브라질 사이드)
5. 브라질 여행 : 이과수폭포 -포스두이구아수- "이동: 리우 → 이과수" 다음날 아침, 우리는 이과수로 향했다. 원래 셋이서 여행하고 있었지만, 한명은 이미 이과수를 다녀온 적이 있어서 처음 가보는 둘이서만 따로 이동. 오늘 역시 리우의 하늘은 정말 맑고 푸르렀다. 여행하기 정말 좋
blog.naver.com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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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2. 리우데자네이루 - 일랴그란지 투어
2. 브라질 여행 : 리우데자네이루 일랴그란지 투어 "리우 시내~선착장" 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이날은 우리가 리우의 외곽으로 나가 일랴그란지(큰섬) 투어를 가는 날이었다. 미리 숙소를 통해 예약해놓은 투어였고,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 시작했다. 다행히 전날 흐리고 비오던게 거
blog.naver.com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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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여행] 1. 리우에서의 첫날, 둘째날 : 코파카바나 해변
1. 브라질 여행 : 리우에서의 첫날, 둘째날 "리우가는 길" 처음으로 브라질에 방문한 여행이었다. 남미에서 지내면서도 묘하게 다른 언어, 좀 결이 다른 문화로 좀처럼 옆나라 치고는 심리적 거리감이 멀었던 나라. 덕분에 갈까말까도 고민이 꽤 많았지만 정말 이곳에서 사는 동안 방문하지 않
blog.naver.com ·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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