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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디옹, 눈물의 귀환…희소병 딛고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캐나다 출신 팝 디바 셀린 디옹(58)이 희소 신경계 질환을 딛고 6년여 만에 정식 단독 라이브 무대로 돌아왔다.12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디옹은 2020년 3월 팬데믹으로 월드 투어가 중단된 이후 첫 정규 세트 공연이다.이날 첫 곡으로 프랑스어 곡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On Ne Change Pas)’를 부른 뒤 눈시울을 붉힌
- 셀린 디옹, 눈물의 귀환…희소병 딛고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캐나다 출신 팝 디바 셀린 디옹(58)이 희소 신경계 질환을 딛고 6년여 만에 정식 단독 라이브 무대로 돌아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이날 첫 곡으로 프랑스어 곡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On Ne Change Pas)'를 부른 뒤 눈시울을 붉힌 디옹은 "울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