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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 시네마 캠퍼스로 자리매김…120여편 넘어 성서캠퍼스는 통일감 있는 붉은 벽돌 건축과 현대적 구조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 촬영에 활용되고 있다. 실제 다수의 작품에서 계명대 캠퍼스는 국내를 넘어 해외 도시로도 등장했다. 일부 장면에서는 미국 대학가나 유럽 도시를 연상시키는 배경으로 활용되며 작품의 완성도를
- 초현실주의 판타지, 정치적 풍자 뒤섞인 '블러드 카운테스' 영화는 수백 년의 잠에서 깨어난 '블러드 카운테스'가 잃어버린 생명의 붉은 비밀을 찾아 비엔나 시내를 떠도는 여정을 그린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실제로 해외 리뷰에서도 "줄거리보다는 기묘한 에피소드의 연속"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 '벽', 그리고 '바위'…체코 장신군단 압도한 김민재 극찬 뮌헨의 유니폼만큼이나 붉은 국가대표 유니폼이 잘어울리는 김민재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적었다. 해외 매체들도 김민재에게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