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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대체→1선발' 두산 벤자민 복귀 청신호, 곧 불펜피칭...박신지 1경기 대체투입 두산 김원형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 2026 경기 전 "벤자민은 검진 후 부상에서 호전되어 캐치볼을 시작했다. 다음 주 불펜 피칭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좌완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 [사진=두산 베어스] 벤자민은 지난 21일 어...
- [핌in인천] SSG '선발 합격점' 이로운·'소금' 최민준, 선발 생존경쟁 예고 최근 호투하고 있는 최민준과 다음 시즌 선발진 경쟁에 나선다. 경기 후반 불펜 마운드가 흔들려 SSG가 2-4로 패했지만, 이로운은 선발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SSG 이숭용 감독은 "괜찮다더라. (이로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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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이 한 명 있어요”…KT의 가장 큰 고민은 불펜, 기대주는 손동현 [SD 사직 브리핑]
밝혔다.KT는 확실한 필승조를 세팅해 시즌을 치른다. 9일까지 7회까지 앞선 경기 승률(0.953)이 리그 2위일 정도로 확실한 위력을 자랑한다. 이 감독은 다음
- ‘마운드 복귀 임박’ 오타니, 불펜 투구 성공적→다음은 ‘라이브 BP’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같은 날 전했다.이제 다음 단계는 라이브 BP.
- 9연패 SSG 이숭용 감독 "할 말도 별로 없네요" 경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에 나선 SSG 이숭용 감독은 "할 말도 별로 없습니다"며 다소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그도 그럴 것이 SSG는 최근 9연패 수렁에 빠져 있다. 당장 8일에도 SSG는 선발 투수 없이 불펜 데이를 치러야 할 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