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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東天).. 동천(冬天).. 데미샘 선각산
밝아 오는 동천이 검붉게 불타 오른다. 여명(黎明) 치고는 경이로운 모습이다. 동천에 솟는 붉은 햇살을 보기 위해 창문을 한껏 열어 젖힌다. 붉음은 정열이며 정열은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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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퓨터 선생이였는데 세월에는 장사 없다( 새벽 뷰~~)
실시간 여명~~~ 월명산이 한몫하는 울집 새벽 뷰~~~ 점점 불타 오른다~~~ 너무 아름다워 틀밭에 걸터 앉아 실시간 셔터질을 해본다 찬란함은 짧다 세상이 밝아지니 아름다움은 약해진다
- 산불..대형산불.계속되는 산불.불의재앙. 주요 산 들이 다 불타 오른다.. 용서하소서..대선날 인왕산 청와대 위로 검은용이 감던날 떠나오시던 산신님의 모습을 잊을수 없나이다.
- 길라잡이와 함께하는 비원 -창덕궁후원 길라잡이와 함께하는비원-창덕궁 후원 창덕궁 비원, 창덕궁후원은 예약제로 시간 시간 길라잡이와 함께 개방된곳이 아니어서 길라잡이 앞으로 가면 절대 안된다 다짐하고 창덕궁 관람길에 오른다 유명한곳 창덕궁 후원은 창경궁과 붙어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궁중 정원 궁원,금원,북원.후원으로도 불리는 조선시대 임금의 산책지로 14-5년 10월에 별궁으로 지은것인데 임진왜란때 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