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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北 포로 한국행 결단 잊지 않을 것" 공개한 우크라이나에 대한 항의 조치로 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기로 한 데 대해 "북한군 포로 송환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이재명 정권"이라며 "거꾸로 가도 한참 거꾸로 간다"고 이어 "지금 우크라이나와 외교 갈등을 빚어서 도대체 대한민국에 무슨 득이 된단 말인가"라며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며 불법 침략에 맞서 싸우는 피해국 우크라이나와 척을 져서
-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거기 그런 혼란이 없더라도 당이 단일대오로 간다 하더라도 그 단일대오로 가는 방향이 잘못됐다면 그게 개혁이라고 볼 수는 없죠. ◇ 박성태> 일부에서는 사실은 권영세 의원님이 불법 비상계엄 이후에 비대위원장을 맡았고, 당의 지금까지의 노선을 사실은 애초에 당시에 설정을 잘못해서 노정했다, 이런 비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