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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조태임> 정청래 후보 공세가 좀 거칠어지는 모습인데 어제 강릉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김민석 후보의 2002년 탈당 이력을 다시 꺼냈어요. 불교계 불교 신도가 최소한 제가 알기로는 800만은 될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조계종에서 그때 정청래 탈당시켜라.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왜냐하면 지방선거는 똘똘 뭉쳐야 되는데 전북도 그렇고 경기 평택을도 그렇고 서울에 있는 캠프의 상황들을 아마 보고 받았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전국 단위로 다시 재선거 해야 된다.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건 재선거뿐이다. 전국 재선거다. 정 의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