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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러포즈 이튿날의 비극…텐트 찢은 불곰에 끌려가 숨진 약혼녀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의 법학 전공자인 스네자나 코롤료바가 알타이 산맥의 이스토크 휴양 캠핑장에서 불곰의
-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 스네자나 코롤료바는 지난 19일 남부 시베리아 알타이공화국 아르티바시 마을 인근에서 불곰의 공격을 받아 숨졌다고 영국 더선 등 외신이 21일 보도했다.
- “은빛 털이 반짝”…알래스카서 포착된 희귀한 새끼 곰 일부 누리꾼들은 북극곰과 불곰의 잡종인 '피즐리'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지만, 공원 측은 유전적 특징에 따른 털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어제 청혼했는데”…캠핑 중 불곰에 끌려간 20대 여성 참변 러시아에서 20대 여성이 연인과 캠핑을 하던 중 불곰의 습격을 받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9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 스네자나 코롤료바(29
- 동유럽도 곰 습격 공포…"EU, 곰 사냥 제한 풀어라" 루마니아와 슬로바키아에서만 지난 5년 동안 불곰의 공격으로 18명이 사망했고, 200명 넘게 중상을 입었습니다. 피해가 심각해지자, 루마니아와 슬로바키아는 유럽 내 불곰의 보호 등급을 낮추자는 내용의 서한을 유럽연합 회원국에게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