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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앱도 고객마다 다르게…신세계, 초개인화 쇼핑 시대 연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서울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국제 머신러닝 학회(ICML) 논문으로 채택됐다. 'AI 레디 데이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 신세계百 AI고객 분석 기술, 세계 인공지능 학회 논문 채택 [지디넷코리아]신세계백화점이 서울대학교와 공동 연구한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에서 인정받았다. AI 세일즈 에이전트는 영업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고객 특성과 구매 패턴, 상품 운영, 프로모션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는 업무용 AI 분석 도구다.AI가 고객의 구매 이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