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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이 곁가지 아닌 본질에 충실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살아오면서 겪은 일부터 요즘 정치상황과 후세대에 대한 걱정까지. 김민화 회원을 지난 8일 경기도 분당 율동공원 인근 찻집에서 만났다. -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될 경우 실제로 뭔가 의혹이 있을 만한 사건이긴 한데 당 대표가 정무적인 발언, 정치적인 발언이 아니라 아주 법적으로 이게 문제가 될 만한 발언을 이렇게 하는 것이 이거는 저는 분당 요즘 정치만큼 당원이 많이 강조되는 시기도 없었던 것 같긴 한데. ◆ 김유정> 바야흐로 당원 전성시대라고나 할까요.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감정적으로 오히려 지금 갈등을 더 증폭시키는 역할만 할 뿐이기 때문에 이른바 친명 의원들이나 스피커들도 좀 자제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요즘 상황을 보면서 ◆ 이기인> 당장 2월에 분당 집 팔겠다고 하는 대통령한테 장동혁 대표가 비판하니까 홍준표 시장이 장동혁 대표한테 그랬어요. 너나 집 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