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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본토 겨냥 ‘타격권 지도’ 공개…다탄두 ICBM·신형 SLBM 과시
북한이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첨단 무기체계를 대거 공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전시장을 둘러봤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본토 타격을 목표로 북한이 개발 중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
- ‘하늘의 자존심’ 美 공군 B-52 추락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핵무기 보유국을 자처하는 북한 때문에 한국인들에게 익숙해진 군사 용어가 있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그렇다. 물론 ICBM이나 SLBM 그 자체가 핵무기인 것은 아니다. 다만 ICBM 또는 SLBM에 핵탄두를 탑재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 北, 엿새 만에 같은 지점 재발사…신형 미사일 시험했나? 북한 관영매체가 관련 보도를 하지 않은 점도 이런 정황을 뒷받침한다. 그는 북한이 원산과 신포 등에서 개발 중인 신형 핵잠수함과 연계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기술 축적을 위한 목적일 가능성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