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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풍계리 6차 핵실험 후 잠자던 단층 다시 움직였다 북한이 여섯 차례 핵실험을 진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만탑산 일대에서 잠자던 단층대가 다시 활성화돼 지진이 빈번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부산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김광희 교수 연구팀은 18일 중국 중국 청두이공대학교 판싱리(Xingli Fan) 교수팀, 중국과학원, 중국지진국,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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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풍계리 6차 핵실험 후 잠자던 단층 다시 움직였다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 지진 설명하는 김광희 교수[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북한이 여섯 차례 핵실험을 진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만탑산 일대에서 잠자던 단층대가 다시 활성화돼 지진이 빈번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김광희 교수 연구팀은 오늘(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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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풍계리 6차 핵실험 후 잠자던 단층 다시 움직였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북한이 여섯 차례 핵실험을 진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만탑산 일대에서 잠자던 단층대가 다시 활성화돼 지진이...
- 북한 풍계리 만탑산 일대 지진활동 증가 북한 함경북도 풍계리 만탑산 지하 단층대가 2017년 6차 지하 핵실험 이후 수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재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광희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팀은 중국 청두이공대 판싱리 교수팀, 중국과학원, 중국지진국, 산둥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북한 만탑산 주변의 장기 지진활동과 기존 단층의 점진적 재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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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풍계리 핵실험, 암반 손상 쌓여 잠자던 단층 깨웠다”
폭발 규모가 가장 컸던 2017년 6차 지하 핵실험 이후에는 통상 핵실험 뒤 발생한 지진이 수주 안에 잦아드는 것과 달리 만탑산 일대 지진 활동이 수년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부산대는 Mantap have reactivated intraplate faults(북한 풍계리 핵실험이 만탑산의 잠자던 단층을 다시 움직였다)
- "북한 풍계리 핵실험 이후 지진, 잠자던 단층 깨웠다" 북한 함경북도 풍계리 만탑산 일대에서 진행된 핵실험 이후 잠자던 단층대가 깨어나 지진이 빈번해졌다는 사실을 부산대학교 연구진이 규명했다. 공동 연구팀은 지난 2017년 6차 핵실험 이후 지진 활동이 단기간에 그치지 않고 수년 동안 지속해서 증가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