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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저질" 비판에 주진우 '발끈'.. 진중권에 "'북한상' 비판하면 안 되나...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씨에게 "북한상(북한 사람의 생김새)"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진중권 동양대 교수를 향해 "북한상이라고
- 유해진이 '북한상'?<br>함경북도 경흥에서 온<br>나는 무슨 상입니까 2013년 개봉한 영화 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이 있다. 수양대군(배우 이정재)가 관상가 내경(송강호)를 내려다보며 묻는다.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영화 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에게 "북한 가서 살라"고 비난하는 SNS 글에 붙인 주진우의 답글이었다. '외모 비하'라는 비판이 나와도 그는 물
- 김민하 “2년 간 천천히 17kg 감량…오로지 캐릭터 위한 것”[인터뷰] 영화 ‘하나 코리아’로 돌아온 배우 김민하다. 8일 개봉한 영화는 한국과 덴마크 제작진이 5년 여에 걸쳐 탈북민들을 취재해 완성한 작품. 고를 때 규모나 명예는 기준이 아니다”며 이야기가 품은 진정성이 자신을 끌어당겼다고 했다.O“설경구 아저씨 덕에 배우의 길”전작에서 억센 부산 사투리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