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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대회 첫 출전' 북한, 개회식 기수에 복싱 황효순·탁구 우태룡[나고야AG] 게임스허브에 따르면 북한 선수단의 남자 기수는 우태룡, 여자 기수는 황효순이 맡는다. 황효순은 북한이 기대하는 메달리스트다. 북한 선수단은 14개 종목에 107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한국 선수단은 영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전체 46개국 중 16번째로 입장하며, 탁구 신유빈, 조정 김동용이 기수를 맡는
- '외모도 변했다'…北 후계자 수순 밟는 김주애(종합)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라고 평가했다. 정규 교육기관에 다니지 않고 평양에서 재택교육을 받는 김주애는 외국인 가정교사를 두고 영어 공부에 집중하는 등 승계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모양새다.
- 김민하 “2년 간 천천히 17kg 감량…오로지 캐릭터 위한 것”[인터뷰] 고를 때 규모나 명예는 기준이 아니다”며 이야기가 품은 진정성이 자신을 끌어당겼다고 했다.O“설경구 아저씨 덕에 배우의 길”전작에서 억센 부산 사투리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북한 ‘파친코’ 홍보 당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