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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소사실 흔드는 산림청 직원의 일관된 진술
증인으로 나온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 출신 강아무개씨는 검찰 공소사실의 핵심 전제를 흔드는 증언을 잇따라 쏟아냈다. 특히 묘목 자체가 중국 단둥에서 생산돼
북한
온천군으로 반입되는 구조였다는 점도 언급됐다.
www.ohmynews.com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