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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 들렸지만"…공포에 떠는 민통선 주민들
북한 쪽으로 마이크를 설치하고 대남 방송이 들리는지 확인했는데, 오늘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전민석 기자입니다.【 기자 】▶ 스탠딩 : 전민석 / 기자- "저는 지금 북쪽 방향 민간인 통제선 앞에 서 있습니다.
www.mbn.co.kr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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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고도화 중단', 김정은은 '더욱 고도화'
이 10월 4일 보도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말이다. 전날 새벽 미사일 발사 훈련을 참관한 김 위원장은 이 견해와 노선에 변화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국 대통령이 멈추겠다고 한 '고도화'를 북한 지도자는 계속하겠다고 선언했다. 두 정상의 방향 차이만 있는 것은 아니다.
www.ohmynews.com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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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풍계리 핵실험 이후 지진, 잠자던 단층 깨웠다"
북한 함경북도 풍계리 만탑산 일대에서 진행된 핵실험 이후 잠자던 단층대가 깨어나 지진이 빈번해졌다는 사실을 부산대학교 연구진이 규명했다. 잠잠했던 지진은 두 개의 북북서 방향 단층대를 따라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www.ohmynews.com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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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김여정 담화에 "정상국가면 배려·존중해야"
통일부 고위당국자는 한미훈련 축소를 놓고 이재명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며 우리 정부를 조롱한 북한 김여정 총무부장의 담화와 관련해 "정상국가화의 핵심은 배려와 존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오늘(21일) "한반도 평화안정, 평화공존, 평화체제는 남북이 같은 방향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된다"며 "그런 차원에서 폄훼나 왜곡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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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국가화 핵심은 배려·존중"…통일부 고위 당국자, 北김여정 담화에 일침
통일부 고위당국자는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놓고 이재명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며 우리 정부를 조롱한 북한 김여정 총무부장의 담화와 관련해 "정상국가화의 핵심은 배려와 존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오늘(21일) 기자들과 만나 전날 김여정 담화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한반도 평화안정, 평화공존, 평화체제는 남북이 같은 방향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된다"며 "그런
www.yonhapnewstv.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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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늘 가로지른 북 미사일…서울서도 보여
북한 원산과 고성 공현진까지 직선거리로는 130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발사 사각과 방향 등을 고려하면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로 추정됩니다.
mbn.mk.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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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북핵 묵인하고 '군대 교류' 첫 언급…"대만 침공 시 북한군 요청"
【 기자 】
북중 정상회담 테이블에 앉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옆에 이례적으로 양국 국방 수장이 앉았습니다. ▶ 인터뷰 : 시진핑 / 중국 국가주석
- "이번 방문을 계기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중국과 북한 관계의 최고위급 기획과 전략적 방향 제시를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mbn.mk.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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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회담·FTA 문서 개방…대통령 기록물 3만 1천 건 공개
한미동맹 강화와 소말리아 평화유지군 파견에 관해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낸 '대통령 친서', 이명박 전 대통령 시기 국방 개혁의 밑그림이 담긴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작성 방향 당시 북한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위로하고 남북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해 대화를 제안했던 '대통령 서한'의 원문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