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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와 번영을 심다' 쓴 한글서예가 여태명 별세…향년 70세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018년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당시 기념식수 표지석에 새겨진 '평화와 번영을 심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께 심은 소나무 앞에 놓인 이 글씨는 서예가 효봉(曉峰) 여태명의 작품이다.
- 양혜규, 뉴욕 디아 비컨 첫 개인전…윤이상 사중주 '영상' 재해석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작곡가 윤이상(1917~1995)의 음악이 빛과 조각으로 다시 태어났다. 전시의 출발점은 작곡가 윤이상(1917~1995)의 사중주 '영상(Images)'이다. 1968년 작곡된 '영상'은 윤이상이 1963년 북한 방문 당시 접한
![[고성국TV 생방송 26년 10월 2일 (금) 생방송] 역풍·후폭풍으로 쓰러지는 '암살자들'](https://i3.ytimg.com/vi/V4KZi_sZJb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