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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지각변동"…"지금 가장 바쁜 건 평양" 통일부 고위당국자는 특히 김여정 부장이 전날 밤 발표한 대남 비난담화도 북한의 전략적 대응으로 평가하면서 "그 의도는 분명하다. 지위 인정과 적대시 정책 철회 요구에 대한 "정확한 응답"이라고 해석했다.
- '이재명 정부 2기' 운명, 실행의 외교에 달려 있다 대외 정책, 특히 한반도의 운명과 깊게 얽혀 있는 대조선(북한)·대일 정책의 기본 철학과 이정표를 대내외에 밝히는 가장 상징적 무대입니다. 조선이 핵 무력 강화 노선을 헌법에 명시하고 대남 대화 창구를 닫아걸어 잠근 냉혹한 정세 속에서, 실현 가능성이 낮은 즉각적 비핵화를 대화의 선결 조건으로 앞세우는 것은 아무런 진전을

![불편한 동거에서 헤어질 결심까지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2024 한평아카데미 "평화의 힘, 평화의 길"]](https://i.ytimg.com/vi/LtznAOit1yM/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