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北신문, 8.15 광복절 맞아 ‘조국해방’, ‘강국’, ‘자주정신’ 강조
北신문, 8.15 광복절 맞아 ‘조국해방’, ‘강국’, ‘자주정신’ 강조 8.15 광복절 81주년을 맞아 북한 [노동신문]은 8.15를 ‘조국해방절’로 부르며 특히 ‘강국’과 ‘자주정신 신문은 15일 ‘위대한 당의 영도따라 귀중한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더욱 힘차게 분투해나가자’는 제목의 사설에서 8.15에 대해 “1945년 8월 15일의 역사적 의의는
blog.naver.com · 2026.08.16
-
북한노래 제목 보고 웃지 마세요...‘변이 나는 내 나라’
노래 제목 변은 ‘變’인데 ‘便’으로 봐 매년 정초 때면 ‘인분 전투’하는 나라 올 6월엔 세대당 마른인분 50㎏ 과제 “들려온다 들려온다~~”로 시작되는 북한노래 ‘변이 나는 내 ‘변이 나는 내 나라’의 변은 ‘變(변하다)’인데 이걸 ‘便(똥오줌)’으로 봤으니 참 고약하다는 생각도 든다.
blog.naver.com · 2026.06.30
-
지금 군대 이미지 가장 박살난 동네
기가막힐뿐임;;; 차후 국군의 이미지 회복과 동시에 컨트롤러 개판으로 국군의 안보를 생각하면 다른 나라가 뭘로 볼까라는 의구심은 덤... ....진짜 진지하게 말하면 본인 스스로가 나라 말아먹게하면서 내 말 안들으면 북한 소행 시전한다고 의름장 협박하는 정말 능력은 아무것도 없스면서 권력만 취하는 과거 구 일본군 잔제가 생각나는것은 덤...
blog.naver.com · 2024.12.03
-
탈주 - 넷플릭스
이 땅의 많은 젊은이들이 나라 밖을 꿈꾸듯 영화 탈주 속 북한 인민군 중사 임규남은 남한으로의 탈주를 감행한다. “여기선 실패조차 할 수 없으니 마음껏 실패하러 가는 겁니다.” 그러나 “내 앞길 내가 정했”다고 소리지르는 임규남이 목숨을 걸고 얻고자 하는 것은 기껏해야 마음껏 실패할 자유다.
blog.naver.com · 2024.12.04
-
[일곱 해의 마지막] 더 재밌게 읽기
시 세 편은 백석이 창작활동을 그만두기 1962년 발표된 작품들로 북한 체제를 향한 노골적인 찬양을 담고 있었다. 이때 원수님은 원쑤들에 대한 증오로 그 작으나 센 주먹 굳게 쥐여지시고 그 온 핏대 높게, 뜨겁게 뛰놀며 그 가슴속에 터지듯 불끈 맹세 하나 솟아 올랐단다 빼앗긴 내 나라 다시 찾기
blog.naver.com · 2021.12.28
-
평창 동계 올림픽에 오는, 모든 나라 선수들을 위해 기도 - 우리나라 몇몇 종목을, 기도하며 TV 로 시청
그러나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위해서는 모든 나라 선수들을 위해 일단 기도함... 덧붙여서 우리나라 선수들과 북한 선수들은 특히 그렇게 해달라고 기도함... 모두 집에서 TV 로 봤는데... 교포인 클로이 킴 선수의 스노우보드? 종목도 조금 봤고...
blog.naver.com · 2018.02.16
-
미국 북한은 핵 스위치 운운 하는데 ..
운운 하는데 남한에선 고작 전화 연결 되었다고 수장이란 넘이 주둥이가 찢어질려고 하니 어떻게 하면 좋나....도데체 이게 나라란 말인가.....저게 수장이란 말인가...새해부터 나라 호출용` 조롱 :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새해 벽두부.......
blog.naver.com · 2018.01.03
-
정대세가 북한 축구 대표팀을 선택한 이유?
이어 그는 그러나 조선학교를 재학하며 내 나라가 어디인지,내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배웠다며 어린 시절 장래 희망을 적을 때 조선의 축구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고 했데요! 조선은 나를 지켜보고 키워준 나라,일본은 내가 태어난 나라 한국은 내 국적이라고 하네요!ㅋㅋ 정대세는 일본에서 태어.......
blog.naver.com · 2012.06.05
-
[양상훈 칼럼] 미군 주둔이 낳은 病
제 자식이 죽었어도 천안함 괴담 휩쓸릴까우리에게 나라 지키기는 내 일 아닌 남의 일미군 방패막이 뒤에서 비겁함·무책임 자란다 [양상훈 칼럼] 미군 주둔이 낳은 病 천안함 사건으로 제일 또 누구는 "우리는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하고, 다른 누구.......
blog.naver.com · 201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