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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읽기] 권력보다 생활력…여성들이 안전원 꺼리는 이유 /사진=노동신문·뉴스1 최근 북한 여성들 사이에서 안전원 신랑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한때 권력기관 종사자로서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안전원이 이제는 결혼 상대로서 예전만큼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 어제 오늘 주고 받은 말, 말, 말 어제 오늘 주고 받은 말, 말, 말 -고마해라 마이 무웃따 아이가 금태섭 “文, 권력기관 속성 이해 못해…공수처 안전장치 없어” ‘고당(고위 당정청 회의 멤버) 3인방’도 ‘추-윤’ 사태에 책임 있다 윤희숙 "정부, 尹징계 특공대처럼 하더니 백신 떨이로 사" "北 인권탄압에 한국 정부 입장 약해져"… 47개 국제인권단체 文대통령에 서한 카스트로 "북한 비핵화
- 19대 대선 선관위 1차 토론회 요약 (17.4.23) 선관위 주최의 첫 토론회 주제는 ① 북핵관련 안보 ② 국가 권력기관 개혁 방안 이었습니다. 1부 : 북한 핵관련 안보 문제2.
- 제룡전기, 북한 넘들 출구전략 북한 국방위 발표 제룡전기 대북 제제 시대착오적 이다 협상 마련이 해결책 제룡전기 북한 최고 권력기관 국방위가 발표한 내용이 참 의미심장하네 결국 서로 윈윈하는 선에서 해결 될겁니다 북한 넘들 제제로 허리띠 졸려맬려니 제룡전기 죽을맛 일겁니다 결국 돈싸움에서 북한 넘들 남한을 이길수 없을겁니다 제룡전기 북한 넘들 드디어 출구전략 마련할려고 하네요 주주님들 기다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