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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을지연습, 북한 공격 아닌 국민 안전 대비 태세 갖추는 것"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한미 연합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대해 북한을 공격하거나 한번도의 긴장을 높이려는 의도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하기 전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 [단독] 북한이 없앤 이산가족면회소 운영에 30억 예산 편성한 통일부 금강산관광지구 내 있는 이산가족면회소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지시에 따라 올해 상반기 철거완료된 시설이다. 북한이 이미 철거한 시설에 국민
- 북한-벨라루스, 무비자 협정 임박…“세부사항 조율” 벨라루스와 북한이 양국 국민 간 비자 면제 협정에 곧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리젠코프 장관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했다며 “양국 관계 전반과 향후 외교당국 간 접촉, 특히 이번 비자 면제 협정을 포함한 협정 체결 문제를 논의했다”고
- 국힘, 李대통령 경축사에 "북한 호응만 구걸한 안보 포기 선언" 장동혁 대표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한 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이 대통령의 8·15 경축사는 국민 포기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자며, 북한 핵개발과 미사일 시험에는
- 北, 라오스 국회의장 서거에 조전…"친선 기여 잊지 않을 것" 조전에는 라오스 국회와 국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조선(북한)과 라오스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관계 발전에 기여한 사이솜폰 폼비한 동지의 공적을 잊지 않을 것”이라는
- "신축 주택 늘고 공장·농장 짓고…평양, 활기 넘치는 도시로 변했다" 중국이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북·중 우호 조약) 체결 65주년 계기로 북한 경제 상황을 조명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11일(현지시간) ‘조선(북한) 사회주의 건설이 활기를 띠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북한은 최근 몇 년간 종합적인 국가 발전을 추진하고 국민 생계
- 이 대통령 정책 평가, 외교 잘했지만 부동산은 못했다[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고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뉴시스)한국갤럽은 지난 21~23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경제, 복지, 노동, 대 북한, 외교, 공직자...
- 장동혁 "이 대통령 경축사, 청년·안보·민생·미래 포기 선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15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국민 포기 선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건 '대체 불가 대한민국 대책도 비전도 제시하지 못했다"며 "'폐버스 주택'에 '고시원 욕조' 놓는 정권에 큰 기대도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아울러 "안보 포기 선언이었다"며 "'상호 위협 의사' 내려놓자며 북한
- 을지연습 첫날 이 대통령의 주문 "우리 힘 키워야 동맹으로서 가치 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본인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매우 좋은 관계'를 거론하면서 한미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는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현재 대한민국은 국민 여러분께서 너무 잘 아시는 것처럼 세계 군사력 5위로 평가되고 방산 역량이 글로벌 4강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 한동훈 "'주적' 지운다고 북한 도발 안 멈춰...정동영, 잘못된 주장 삼가야" 한 의원은 오늘(5일) SNS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자', '주적 대신 위협으로 바꾸자'고 했다" 면서 "냉엄한 안보 현실과 국민 정서에 이어 "우리가 '주적'이라는 단어를 지운다고 해서 북한이 우리를 향한 적대와 도발을 멈추지 않는다"며 "헌법상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이며 북한 정권은 그 북반부를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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