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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초대형 범선 '팔라다호' 北 원산항에 입항 러시아 교육 실습용 돛배 길이 106m, 폭 13.94m 규모 【시사주간=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러시아의 초대형 범선인 ‘팔라다호’가 광복절을 맞아 원산항에 입항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조국해방 81돌에 즈음해 원산시를 친선 방문하는 러시아 교육실습용 돛배 팔라다호의 선원들과 실습생들이 15일 원산항에 도착했다”고 16일 보도했다.
- '셋방살이' 여명학교, ... 단순히 건물을 지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기초 학습과 진로 교육,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까지 책임지는 장기 인재 육성 사업이다. 기업과 정부, 교육 당국이 함께 북한 배경 청소년의 한국 사회 정착을 돕는 민관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955.무장간첩 총을 장난감 취급한 HID 대원 “이거 맞고 죽겠어?”[이만갑 762회] (火) 靑崗閑談 조정구 00:00 하이라이트 00:29 두 번이나 남파된 북한 공작원 김동식 05:27 다대포 무장간첩 생포한 HID 황인준 대원 09:59 상상 초월 간첩 생포 작전 18:04 리퍼트 주미대사 피습 범인을 잡은 HID 팀장 이시언 24:05 남파공작원의 진짜 선발 기준 33:39 남파공작원의 마지막 단계, 적구화 교육 이만갑 https://www.youtube.com
- 제17회 북한배경학생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교육부와 북한배경학생교육지원센터(한국교육개발원)는 7월 21일(화)부터 9월 1일(화)까지 ‘북한배경학생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교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공모 부문·분야와 대상을 개편하였다. ※ [기.......
- 현대차그룹, 사회 통합 인재 육성 나선다 통일부·서울시교육청과 ‘여명학교 교사 건립 업무협약’ 체결 - 24일(금)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서 민관 협력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 합의 - 관계 기관과 함께 폐교 부지 활용해 신규 현대자동차그룹이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북한 배경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 및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
- ⏰ 1분 뉴스_260821 세계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올해 안에 만날 거라고 밝혔다. "김정은은 57개의 핵무기를 갖고 있다"는 발언에 세계의 관심이 쏠렸다. 교육 | 기.......
- 북한에서 고위직신분으로 탈북한 이미 한국의 정치•경제• 군사•법•언론•교육•공권력•종교•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 만 해도 북한 인민군.......
- [공유] 탈북자의 외마디 소리... 나는 한국에 와서 한국의 현실을 보고서야 김일성이 장담했던 그 사실을이해하였다. 지금 내가 보건데는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는데는 3일도 이미 한국의 정치•경제• 군사• 법•언론•교육•공권력•종교•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 만 해도 북한 인민군의 2배가 넘는 245만 명이다. 불.......
- 서울시교육청, 생애 첫 교육부터 사회통합까지... 교육의 책임을 넓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6년 7월 24일 통일부, 현대자동차그룹, 사단법인 여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북한 배경 학생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과 사회통합 기반 마련을
- '셋방살이' 여명학교, 23년 만에 새 보금자리… 현대차그룹이 건립 지원Hyundai Motor Group Builds School for North Korean-Backgroun 한예나 기자 입력 2026.07.24. 11:30 조선일보 현대자동차그룹이 탈북민·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이른바 ‘북한 배경 학생’을 위한 새 학교 건립을 지원한다. 단순히 건물을 지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기초 학습과 진로 교육, 대학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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