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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클릭'으로 읽힌 북한인권, 통일부는 평화공존을 말했다 회담 뒤 발표된 공동성명에는 북핵 문제, 북러 군사협력 규탄, 우크라이나 전쟁, 북한인권 문제가 함께 담겼다. 이에 대해 6월 11일 통일부 당국자는 공동성명의 북한인권 문구가 평화공존 정책과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 통일부, 한국·EU 공동성명에 "교류협력 확대로 북한인권 증진" 이재명 대통령, 한-EU 공동언론발표(브뤼셀=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EU이사회 본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즐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6.11 xyz@yna.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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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부 들어 통일부 ‘북한인권보고서’ 다시 비공개
’로 재지정돼 비공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이 8일 통일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통일부 산하 북한인권기록센터는 지난해부터 ‘북한인권
- 같은 '인권'인데 왜 다른가... 북한 인권 운동 30년의 단절사 여러 단체가 연대한 연대 성명의 긴 명단에도, 공동 주최 단체의 목록에도 북한인권 단체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왜 없을까. 나는 궁금했다. 언제부터 없었을까. 북한이탈주민과 북한인권 의제는 반공주의의 유산과 보수성향의 기독교 네트워크, 그리고 훗날 해외 기금의 자원 속에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