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암살 간첩은 버젓이 돌아다니고 방위 장관은 방첩사 해체 * “암살 지령받고 남파된 북한 간첩, 출소 후 보안관찰 위반으로 벌금형”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를 살해하라는 지령을 받고 탈북을 가장해 입국했다가 정체가 드러나 10년형을 살고
- 시 주석 내외 방북 위해 이륙…김정은, 공항서 직접 맞이할 듯 이에 앞서 중국 대외연락부는 지난 5일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북한노동당 총비서의 요청으로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 ♧ 해수부 공무원 월북조작 사건의 배경! ♧ 김일성 세력(김정일 김정은 북한노동당 종북세력 등)에 우호적이고, 反김일성 세력(대한민국 일본 미국 국군 보수 등)에 적대적이다.2.
- 오늘 감옥에 간 것은 한국의 법치주의이다! 이런 상황을 종북 좌파세력이 주도하고 이를 북한노동당 정권이 응원하고 있다. 朴槿惠 전.......
- 말레이시아 북한용의자 리정철 북한으로 추방된다. 말레이시아 검찰이 김정은 북한노동당 위원장 이복형 김정남 암살사건에 연루되었다 북한국적 리정철을 북한으로 추방하겠다고 밝혔다.
- 매일경제 2월 15일 주요뉴스 김정은 북한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지난 13일 말레이시아에서 독침에 피살된 것으로 전해졌다.
- ★ 脫北者가 韓國에 와서 놀란 10가지 ★ 처음에는 북한서 선전하는 대로 국민의 반이 장애자인 줄 알았다 북한노동당 정권의 對南공작부서에서 근무하면서 상류층 생활을 하다가 남한으로 온 한 탈북자(38세, 남자)가 어제 食事자리에서
- 탈북자가 우리나라에 와서 놀란 10가지 趙甲濟 북한노동당 정권의 對南공작부서에서 근무하면서 상류층 생활을 하다가 남한으로 온 한 탈북자(38세, 남자)가 어제 食事자리에서 자신이 놀랐던 사실들을 열거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