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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중부전선 15사단 MDL 이남에도 북한 지뢰지대 조성 정황 【 앵커멘트 】 이번 지뢰 폭발 사고가 일어난 서부전선 외에, 중부전선인 15사단에서도 북한군이 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한 정황이 MBN 취재에 포착됐습니다. 북한군이 DMZ 전 전선에 걸쳐 지뢰를 묻고 있는 건데, 그 숫자는 수백 발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 강화도 앞 北 해안서 연일 '쾅'… 합참 "해안경계시설 보강 판단" 군은 북한군이 해안경계시설을 보강하는 과정에서 나는 소리로 보고 있다. 장 실장은 "북한군이 북측 해안경계시설을 보강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돼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
- 김여정이 지목한 21사단…유용원 “北 철책, 군사분계선 넘어 설치” 지뢰 폭발 사고가 난 지역 외에 다른 전방 지역에서도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남쪽에 철책을 설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부전선 21사단에서는 북한군이 설치한 철책선 등 구조물까지 MDL 남쪽 지역에 설치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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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탈레반군·북한군 대표단, 러 주최 연합훈련서 교류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군과 북한군이 최근 러시아에서 열린 연합훈련에서 만나 교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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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北지뢰 최종 판단"…'제거 작전' 시행
[앵커] 군 당국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우리 장병을 다치게 한 지뢰는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라고 최종 결론 내렸습니다. 유엔군사령부와 진행한 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한 건데요. [기자] 네, 합참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폭발한 지뢰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북한군이 인위적으로 매설한 지뢰인 것으로 최종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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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北지뢰 최종 판단"…'제거 작전' 시행
[앵커] 군 당국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우리 장병을 다치게 한 폭발물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라고 최종 결론 내렸습니다. [기자] 합참이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폭발한 지뢰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북한군이 인위적으로 매설한 지뢰인 것으로 최종 판단했습니다.
- 젤렌스키 "러에 북한군 8000명 이상 있어…1만명 추가 배치 준비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현재 러시아 영토에 북한군이 8천명 이상 있으며 그 대가로 북한은 러시아의 기술 지원을 받아 공격 드론을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국민 연설에서 북한군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라며 "러시아 영토에 북한군이 8천명 이상이 있고 여기에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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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유용원 "21사단 北철책선 이남까지 내려와…MDL 침범 광범위"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5일 "동부전선 21사단에서는 북한군이 설치한 철책선 등 구조물까지 군사분계선(M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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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설지뢰로 장병 부상' 확인했지만 2015년보다 초기대응 절제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군 당국은 지난달 21일 발생한 비무장지대(DMZ) 폭발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에 ...
- 군, DMZ 폭발원인으로 북한군 지뢰 지목…"합당·상응한 조치 시행" 우리 군은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해 폭발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 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육군 중장)은 28일 저녁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DMZ폭발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해당 지역에 아군의 지뢰 매설 기록은 없고 북한군이 인근 지역에 지뢰를 매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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