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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젖줄인데... 21년이나 걸린 40㎞ 송전선- 조재희. 이기우 기자 / 조선일보 2024.11.29 북당진~신탕정 선로 지각 준공 정부, 주민들 반발 소극적 대응 공사 지연 손실액 1조2000억원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우리나라 핵심 산업 생산 기지가 몰려 있는 충남과 경기 남부 등에 전기를 공급할 핵심 송배전망인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가 마침내 준공됐다. 40km에 불과한 거리이지만 첫 계획 당시 준공 시점으로부터는 12년 6개월, 사업에 착수한 때로 따지면
- 미안합니다, 북당진~아산탕정 송전선 문제 북당진~아산탕정 345kv송전선 건설이 늦어져 AI시대 국가발전에 위협이 되고 있단다. https://chosun.app.link/q7JKcj5m9Jb 사업 초창기에 나는 당진 지역구
- 전국 송전선 건설, 31곳 중 26곳 지연 90개월·66개월… 준공 기한 넘겨 송배전망 확충 제대로 안 이뤄져 애써 지어놓은 발전소 가동 못해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가 준공 기한을 12년 이상 넘긴 끝에 드디어 전력 공급을
- [포토] 가선공사 완료된 야생동물 보호구역 당진 ‘소들섬’ [민주신문=조성호 기자] 지난 8일 충남 당진시 우강면 우강평야 일대에 세워진 한국전력의 ‘북당진-신탕정 345kV 고압 송전탑’을 잇는 가선공사가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