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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5일 북극성의 일기 : 무더위, 출산사주, 병원, 휴식 일단 북극성의 몸이 미편하나, 집은 너무 더워 도서관에 등청하였다. 커피숍에 앉아서 커피숍을 하시는 익산 산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간단히 개요만 말하자면... 아저씨 카페 3개로 확장, 원장님 익산 산모님과 다시 하시고 싶어 연락 옴. 산모님께 좋은 기회이니 꼭 하시라고 하였으나, 산모님 여건상 안된다고 단칼에 거절.
- 2026년 7월 22일 북극성의 일기 추적 추적 내리는 것이 아니라 소나기처럼 확 하고 많이 내렸다가 그치고, 다시 내리기를 반복하였다. 반가운 연락이 왔다. 북극성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보람이 있다 하겠다. 이후 병원에 가서 진료를 하고 순두부를 사먹고 귀가했다. 인천 산모님이 큰 아이 이름을 보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