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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 부탄의 수도, 팀푸로!
부탄여행 :: 부탄의 수도, 팀푸로! 안녕하세요! ★작은별여행사★ 아시아팀입니다 :) 오늘은 부탄의 수도 [팀푸]로 한 번 가보실까요?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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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지수 높은 나라 부탄, 부탄 여행 - [제2회 부탄 국제 ESG 동행 포럼]
#부탄여행 #행복지수높은나라부탄 #아시아여행 #제2회부탄국제ESG동행포럼 #부탄여행 #행복지수 #동남아여행 #러너복지사 #산티아고박 #려산의여행일기 #려산의소소한일상여행 - 언제: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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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의 겨울 궁전, 푸나카를 가다
친구와 함께 떠난 부탄여행 중에서 많은 생각과 그리움이 남아 있는 도시, 푸나카를 생각해 보려 한다.
blog.naver.com ·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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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 팀푸 타쉬쵸종,푸나카종
부탄의 수도 팀푸에 있는 타쉬쵸종. 행정업무를 보는 관청과 사원으로 두갈래로 나뉘어 있다. 헹정업무 보는 곳은 관람불가지만 사원은 관람이 가능한 곳. 공무원들이 퇴근하고 난 이후에나 들어가 볼 수 있어서, 조금 일찍 도착하니, 5시까지인가 입구에서 기다렸다가 입장 할 수 있었다. 사원이
blog.naver.com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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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 탁상사원
탁상사원 가는길. 차창밖 풍경인 부탄의 산새와 주택들. 며칠간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거의 비슷한 풍경을 보게되서 금방 익숙해진다. 탁상사원은 산꼭대기에 있어서 산을 올라야 볼 수 있는데, 우기이다보니 비가 많이 오면 못볼수도 있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여행기간 내내 비
blog.naver.com ·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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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부탄 행복지수가 가장 높다는 부탄으로 가 봅니다. 부탄은 아무때나 원해서 갈 수 있는곳은 아니고 작은나라에 시설이 열악해서(개발이 덜되고 산악국가라)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도 수용능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부탄 국적기만 들어 갈 수 있고 부탄국적기로 전세기가 가끔씩 우리나라에 배
blog.naver.com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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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 부탄 사람들
부탄 사람들을 가까이서 접하기는 어렵다. 여행 내내 짜여진 일정에 정해진 가이드와 차량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결국 가이드 한명. 그런데 상점에서, 거리에서, 공연장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느낌은, '참 선하다.' 무엇엔가 쫓기는 듯 바쁘게 움직이는 한국
blog.naver.com ·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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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 부탄의 식물
blog.naver.com ·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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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 부탄의 동물
부탄은 동물들이 사람과 공존한다. 특히 개들은 가는 곳마다 누워있다. 개를 피해 운전해야 할 정도다. 낮에는 내내 누워 자다가 밤에는 무리를 지어 다니며 짖고 싸우기도 한다. 첫날 팀푸에서 묵은 호텔광장에서는 밤새 개들이 짖어대서 중간에 잠을 설치기도 했지만... 소도 많다. 좁은 도로
blog.naver.com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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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 부탄의 음식, 숙소
부탄의 음식은 다채롭지 않지만, 부탄의 풍경과 사람들처럼 담백하고 편안하다. 집들도 비슷한 양식이고, 풍경도, 개들도, 음식들도, 관광하던 장소들도 어딜가나 비슷하다. 자본주의적 시각으로 보면, 색다르지 않고 지루하고, 부족해보이고, 가난이 힘겨워 보일 수 있겠지만. 일관성이 주는 편안
blog.naver.com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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