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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측, 팬덤 SNS통해 이례적 입장 발표 ‘이중계약 아냐’ 반박 그룹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소송 과정에서 제기된 ‘중국 자본 유입 및 이중계약 의혹’을 부인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다니엘 측이 입장 발표를 통해 부인하고 나선 이중 계약 의혹은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열린 어도어와 다니엘 측,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간
- '장모 캐리어 유기' 조재복 "죽기 전 수천 번 때렸다" 진술도 대구지방법원 제13형사부(채희인 부장판사) 심리로 2일 열린 조 씨의 공판에서 조 씨의 아내이자 숨진 장모의 딸인 A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채 재판장은 "살인죄는 동기가 매우 중요하다"며 "화가 나서 장모를 죽인 것과 돈이 엮인 건 또 다른 문제"라고 말했다.
- 어도어 "독자 활동" vs 다니엘 "계약 위반 다 같이" 서울중앙지법 제31민사부(남인수 부장판사)는 2일 오후 3시 31분,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다니엘 모친 모OO씨 3인에게 이미 다니엘은 계약 해지하겠다고 마음먹고 나서 내용증명 통지를 한 것"이라는 논리를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