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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암동 La bosco 부엌 준우와의 부암동 데이트 고즈넉한 분위기와 푸릇푸릇 한 자연이 어우러지면서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부암동은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스 중 한 곳❤️ 원래 산모퉁이 카페 갔다가 아델라 베일리 리는 레스토랑을 가려고 했는데 부암동 길을 걷다 우리 둘 맘속에 동시에 꼭 들어온 식당이 눈에 띄었다✨ 밖에서도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이 너무 정신없이 맛나게 드시고 계셨고, 그냥
- [3월 3일] 일상. 저녁은 아델라 베일리 부암동 끝자락. 젠트리피케이션이 끝난 프랜차이즈로 가득한 삼청동과 달리 부암동은 아직 정취를 유지중이다. 차가 없이는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 부암동 아델라 베일리 북악 스카이웨이에 있는 부암동 아델라베일리. 맛과 모임으로 제격이다. 북악산 자락에 걸터 앉아 인왕산을 바라보는 풍광도 참으로 좋다. 해거름녘 도시의 불빛이 켜질 즈음, 옥상테라스의 야외 테이블에 서면, 서북쪽으로 카페 산모퉁이가 보이고 남서쪽으로는 한양도성의 불빛이 그윽하다. 한때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