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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박스] 20홈런까지 딱 한 걸음…김태형 감독 “한동희, 욕심낼 만하지”
내야수 한동희(롯데)가 올 시즌 한 단계 도약했다. 12일 기준 88경기서 19개의 홈런을 터트렸다. 한 시즌 개인 최다 기록이다. 무려 세 차례나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풀타임을 소화하면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치가 높아진다. 일단 올 시즌을 잘 마무리하는 것부터
- 박준순 실전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 BUT ‘조기 콜업 없다’…100%를 원하는 김원형 감독 [SD 잠실 브리핑] 6홈런, 27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81을 기록했다.순항하던 박준순은 지난달 15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서 주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낀 뒤 16일 부상자명단 퓨처스리그서 부상 이후 첫 실전에 나섰다. 5회말 대타로 교체출전해 첫 타석부터 좌월 솔로포를 터트리는 등 2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감각을 끌어올렸다.두산은 올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