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판빙빙 "가능한사랑에 큰 충격…AI가 배우 대체 못해"
중국 배우 판빙빙(范冰冰·45)이 이창동 감독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을 언급하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 속에 있는 배우들이 굉장히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다는 게 부러웠다"고 말했다.
- 판빙빙 "가능한사랑에 큰 충격…AI가 배우 대체 못해" [부산=뉴시스] 손정빈 기자 = 중국 배우 판빙빙(范冰冰·45)이 이창동 감독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을 언급하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 속에 있는 배우들이 굉장히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다는 게 부러웠다"고 말했다.
-
‘부산행’ 팬 쿠아론 부자, 비행기 대신 KTX 타고 부산행
아들인 호나스 쿠아론 감독(45)과 손자를 비롯한 가족들이 영화 ‘부산행’(2016년)의 빅팬이었기 때문이다. “KTX를 타는 순간부터 너무나 흥분했다”는 이들 부자를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만났다.쿠아론 부자는 영화 ‘그래비티’(2013년)로 잘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