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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모로 시작하는 부산여행 4년만에 들른 부산 한창때인 20대, 모두가 미혼일때 정신없이 꺄르르 다녀왔던 부산이 마지막이었는데 새롭다 감회 어느덧 30대 7년차 김대리로 이번엔 이성 베스트프렌드와 단둘이 다시 나이 지긋한 30대 되면 초유명맛집 웨이팅 그런거 안하는줄 알았다만 4시간 기다려 이재모피자 먹은 썰 푼다 10:40 오픈시간에 현장에서 캐치테이블 걸었는데 웨이팅번호 246번 이마저도
- 보험=아줌마??? 나이 상관없는 전문직 나이 상관없는 전문직” 25세 교보생명 최연소 FP매니저 배영아씨 대졸 취업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자신만의 분야에서 도전과 열정으로 성공의 발판을 마련한 보험회사 여성 매니저가 있어 주인공은 교보생명 부산 태원FP(Financial Planner) 지점의 배영아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