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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농구 KCC 최준용, 다 내려놓고 늦깎이 미국 도전 한국 프로농구(KBL)에서 우승도 해봤고, 최우수선수(MVP)에도 올랐다. 높은 연봉과 팬들의 관심도 누렸다. 최준용(32·부산 KCC)은 이제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미국으로 향한다. 최준용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무대에 도전한다고 선언했다.
- 2026 남자프로농구 FA 최종결과, 계약체결 25명·계약미체결 9명·은퇴 14명…'계약 미체결' MVP 출신 두경민 못 뛴다 미체결’ MVP 출신 두경민 못 뛴다…은퇴 14명 발표 KBL, FA 재협상 결과 발표…시장 마감 남자프로농구 자유계약(FA) 시장이 마감한 가운데 2017~18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 서울 삼성 박민우·김한설, 고양 소노 김영훈·홍경기, 안양 정관장 김영현, 부산 KCC 정배권, 수원 KT 김재현, 대구 한국가스공사 최진수·박지훈·최창진·최주영은 정든 코트를 떠나게
- [허훈] 연합뉴스(26.05.15) 2017년 수원 kt에서 데뷔해 2019-2020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는 등 최정상급 스타로 활약하면서도 우승을 경험한 적 없는 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슈퍼팀'으로 불리는 부산 KCC로 이적해 마침내 우승 반지를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