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용민에 "지옥 가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댓글 쓴 이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최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남긴 댓글이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2022년 부산 서면 한 오피스텔로 귀가하던 여성이 공동현관 앞에서 모르는 남성에게 돌려차기로 뒤통수를 가격당한 사건이다.
www.ohmynews.com · 2026.08.03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네, 그런 의미로 지금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도 절대로 보완수사 없애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런 우려는. 그러니까 지금 사실 지금 보완수사를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소 제기를 하고 공소 유지하시는 검사님들만으로 지금 검찰청이 꾸려져 있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12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 박성태> 지금 국회에서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진주 씨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사실 이 사건이 또 크게 영향을 끼친 게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7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근데 지금 거기서 짐을 몇 배를 더 얹어요, 지금. 내가 참여해서 서명까지 해서 장 대표 퇴진을 요구했다는 분이 2만 2천 명이라 생각을 해보면 민주당 지금 투표율 한번 보세요. 150만 당원 중에 6분의 1 정도 지금 지나왔는데 실제로
www.nocutnews.co.kr · 2026.08.06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지금 장동혁이 잘못했으면 내년 전당대회 끌어내리면 되잖아요. 굳이 지금 이렇게 막 싸우면서 계파 싸움에서 지금 끌어내리려 하는 지겨워하는 국민들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누가 꺾느냐 이거지 지금 딱 장동혁 대 한동훈 싸움인데 한동훈 못 나오니까 한 이야기죠.
www.nocutnews.co.kr · 2026.06.11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대통령은 수사 기소가 분리됐다, 지금 이미 공소청과 중소청으로. 그렇기 때문에 당에서 빨리 조사를 하고 조치를 해라, 그렇게 지금 주장하고 있습니다.
◇ 박성태> 지금 중요한 해당 행위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조광한> 대화를 쭉 이어나가는 과정 속에서 한국 정치가 지금 이래서는 안 돼요. 국민들로부터 엄청난 불신과 분노의 대상이 되고 있잖아요, 지금. 지금 공직자 평가 TF를 최근에 구성을 하셨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제가 명예 부산 시민입니다.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 송영길> 지금도 이거 보완수사권 이걸 가지고 이제 분위기를 타서 지금 무리하게 경찰들을 지금 사전 뭐 해서 막 잡도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예의 주시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