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
위탁가정이 사회적으로는 행정 제도이겠지만, 우리에게는 살을 부대끼고 함께 사는 그냥 삶이에요"
부산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이숙진씨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지금
우리는 분명 가족이지만, 법이 인정하는 가족은 아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