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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금된 채 승선 대기' 외국인 선원 추락사로 드러난 인권 사각지대 객실 문 잠그고 감시하다 참변…경찰 수사 확대부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감금 등 혐의로 에이전시와 경비업체 직원 등 관계자 5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1일 부산 사상구의 한 모텔 객실에 제3국 선박 승선을 위해 입국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20명을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제가 명예 부산 시민입니다.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중국 같은 데서는 한 30층까지 모듈러 주택으로 지어버리거든요. 이와 관련된 법 개정을 제가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