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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측 "'중책' 언급은 사실…단일화는 정이한이 제안" 정이한 -박형준 참모 간 5월 17일 회동 놓고 엇갈린 해석13일 CBS 종합 취재 결과, 6·3 지방선거 막판인 지난 5월 17일 부산에서 정이한 전 후보와 박형준 당시 후보 측 이준석 대표는 CBS와의 통화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17일 부산 모처에서 정이한 전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핵심 참모가 만난 사실과 당시 중책 제안이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박성태> 보완 수사. ◆ 정청래> 예, 그런데 말이 보완 수사죠. 실제로는 추가 수사, 재수사, 기획 수사. 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대통령은 수사 기소가 분리됐다, 지금 이미 공소청과 중소청으로.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김종혁> 지금까지 얘기했던 건 종합 아니에요? 아까 호남분들은 전략적 투표를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만약에 유예 기간을 두고 만약에 3개월이든 몇 달을 주고 이 인간 정리해라라고 하고 그다음에 수사 들어간다든지 하면 정리될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