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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 인파 부른 '부캉이', 뒤늦게 밝혀진 정체는? 국립수산과학원이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서 장기간 머무는 '부캉이'를 흑상어로 최종 판단했다. 무태상어와 흑상어는 둘 다 흉상어과에 속하며 맨눈으로는 구분이 쉽지 않다. 그러나 융기선 유무와 크기에서 결정적 차이가 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정청래 지지자들은 다 합니다. ◆ 현근택> 다 이렇게 예상했는데요. 충남, 충북이랑 부산 보면 반대예요. 충남, 충북이 조금 지지율이 낮았는데 오히려 저희가 이겼죠? 그래서 다른 일반 당원도 아니고 그렇게 책임 당원이라면 다 관심이 있는 분들이고 그것도 연락을 다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