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한판 쓴소리, 이재오 이사장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두 분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제 국민의힘 얘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양심적인 보수 세력이 응집시켜야 나라가 잘 간다 했는데 그 사람도 그럴 만한 능력도 없고 힘도 없고 배짱도 없고 간만 보고 다니잖아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 박재홍> 무엇보다 이렇게 또 한동훈 의원 측에서 여유롭게 상황을 볼 수 있는 이유는 원내에 진입했다 이 사실 그게 굉장히 큰 그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