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제주항공, 12월 17일 부산∼마닐라 신규 취항…주5회 운항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제주항공 제공 제주항공은 오는 12월 17일부터 부산∼마닐라 노선에 주 5회(월·화·목·금·토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필리핀 수도 마닐...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부산 북구죠. ◇ 박재홍> 부산 북구. 그러니까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기자들이 선거에 관해서 대통령한테 당연히 물어볼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오늘 대통령 말은 작심한 듯 나온 거 아니에요.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자체도 저기 국민의힘 쪽에 가서 지금 토론회 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남희석> 오늘 그 단어 많이 나오네요. ◆ 김유정> 그러니까요.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부산, 경남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조경태> 네, 아마도 오늘 아침에 여러 시민들께서도 좀 우려스러운 그런 말씀을 많이 주셨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 조경태> 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 세 가지 요건이 충족됐기 때문에 저는 어떠한 결정적인 순간에 창당할 수도 있는 그러한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고 보여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국민의힘 안에서도 그전보다는 진짜로 신당 나갈 수도 있겠는데 이런 생각이 또 스노볼링 될 수도 있겠지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박원석> 오늘 성기홍 청와대 대변인 얘기로 대통령이 다 보셨다. 네 분과 함께한 승부사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분 모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런데 세게 참전할 수도 있겠다는 추측을 하게 만드는 그런 발언을 하더라고요. ◇ 박재홍> 배 소장님은? 빨리하자는 장윤미 대변인, 오늘 정청래 당 대표의 출국 장면에서 없었고 정청래 당 대표가 같이 환송을 못 했죠. 우리 오늘 고창 선운사를 갔죠.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 박성태> 오늘 뉴스쇼의 첫 인터뷰는 한 범죄 피해자를 만나봅니다. 이거를 감출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 ◆ 김문석>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박성태> 조태임 기자 오늘 첫 뉴스부터 볼까요? ◆ 조태임> 역전에 재역전 전당대회. ◇ 박성태> 친청이 3명이 다 들어갈 수도 있다. ◆ 윤희석> 그런 느낌이 들어요. ◇ 박성태> 라는 얘기시고요. ◆ 박원석> 그럴 수도 있겠죠.
- '작은 대한민국' 하나원, 새로고침을 시작하다 그렇다고 매번 손을 들고 일일이 뜻을 물어볼 수도 없었다. '70년 분단'이 언어 사이에도 휴전선을 그어놓았다. 부산 사람이든 평양 사람이든 모두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다. '북향민'이라는 말에도 바로 그런 뜻이 담겨 있다. 오늘, 바로 그런 사소한 생각을 조금 더 해주셨으면 한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