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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자체도 저기 국민의힘 쪽에 가서 지금 토론회 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어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진종오 의원에게 선 넘은 농담을 해서 사과하는 일이 있었죠.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 박성태> 어제 국민의힘 최고위의 한 장면에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지도부 총사퇴하자. 또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가 서울을 비롯해 6곳의 선거 소청, 재선거를 요구하는, 그걸 요구했죠. 이 얘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왜 아야 소리 못 해요? 한판승부에서 많이 하시고 방송에서 많이 하시면. ◆ 김종혁> 저는 하죠. 그런데 국민의힘 110명 의원들, 장동혁 대표 빼더라도 109명이 무기력하게 그냥 조용히 숨죽이고 보고 있는 것 같은 생각만 들어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평택을에서 그런 난리를 쳤기 때문에 그게 서울시장 선거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본인은 이해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 물러나겠다는 소리 안 하잖아요. 제가 볼 때 정청래 대표는 선거에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