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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 양세형 향한 호감 고백…“요리 좋아하는 살림꾼”(홈즈) 비비가 새롭게 꼽은 이상형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비비와 주우재, 김대호는 이어 서울살이 4년 차인 부산 상경인의 복층 오피스텔을 찾는다. 집주인은 부산 사투리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
- 조국 "일베, 기계적으로 '노' 붙여" vs 이준석 "낙인 찍기" 가령 의문문의 경우, 부산 출신은 '집이가?', '어데고?' 등으로 어미가 다양한 반면, 일베 사용자들은 '집이노?', '어디노?' 사투리 한 마디에 사상 검증의 잣대를 대고 대중을 편 가르는 행태에 깊은 환멸을 느낀다"고 비판했다.
- "무섭노"가 쏘아 올린 '노' 논란…일베? 사투리? 확인해 보니 과연 말끝에 붙는 '~노'는 일반적인 경상도 사투리 표현이 아닌 걸까? 논란의 댓글을 단 A씨는 당시 부산 헬로tv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는 의미로 "유익하고 재밌노"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해명하며, 10대 때부터 사용한 말투라고 했다.